[다람쓰]Sk와 삼성이 호남 거래 후 보상으로 받는 법안

다람쓰으#4bfy · 2026. 7. 13. 오후 1:05:43 · 조회 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3246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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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경기도 제외)에 공장 세울 때

증손회사를 세워서

(지주회사의 자회사의 자회사(= 손자회사)의

자회사(=증손회사)

외부합작회사가 가능해짐


가능해지는 시나리오


  1. 오너가문의 상속자 혹은 가족들이 대주주인 투자법인이 증손회사의 합작회사로 들어올 수 있음
  2. 구글이나 마소, 엔비디아 등 대규모 CAPEX를 예고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호남이나 충청도, 경상도 공장 투자에 합작법인으로 등장할 수 있음


국내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의 AI업계에서 협력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님.

네이버가 쿠팡 잡기위해 새벽배송 대규모 물류센터를 세우고 있는 중인데, 이 물류센터 위에 데이터센터를 올릴 예정. 이 데이터 센터에는 엔비디아가 현물출자로 그래픽카드를 제공함.


다만 지분을 섞는 형태로는 발표된건 많지 않음


이번 이란 전쟁 때 카타르 같은 경우

LNG액화플랜트 시설이 17곳 중 2군데 파괴되었는데,

생산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공급 불가항력을 선언함.

한국은 LNG구매 큰손인데도

다른 플랜트의 물량을 줄 수 없는 이유는

개별 액화플랜트(트레인)이 지분투자로 이루어져 다른 트레인의 생산량을 한국으로 전환할 수 없기 때문



마찬가지로

비수도권의 공장 투자 시점에서

각 생산라인에 따로 합작회사들이 개별 지분을 넣어서

장기계약을 추진할 경우를 생각해봐야함.

이 라인의 생산량은 계약회사 외에

다른 곳에서 구매불가능하게 할수도 있음.



민주당의 이 법안 발의 전에는

불가능한 시나리오였음.

가능하긴 한데 증손회사 합작법인이 되면

더 쉽게 가능해짐



근데 자회사나 손자회사의 지분을 섞으면 되는데

굳이 증손회사로 법인을 만들어서 합작회사를 해야하는가?


국내 재벌가 순환출자때문에

자회사 손자회사등의 지분구조가

오너가 경영권 방어를 위해 치밀하게 설계된 구조라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몇조씩 투자한다고 해도

오너가 입장에선 지분을 공유하기는 힘듬


모회사 경영권을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증손회사를 통해 외부의 투자를 받는 것



이것이 호남 투자에 두 재벌 총수가 출연하여

쇼잉한 댓가의 보상인 듯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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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광주맛집 팔로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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