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이 로봇 통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다람쓰으#4bfy · 2026. 7. 14. 오전 1:58:24 · 조회 18

중국내 로봇은 이제 등록제로 운영되며,
등록되지 않은 로봇은 중국에서 존재해서는 안됨.

또한 공기업은 무조건 휴머노이드 사용방안을 제출해서
실제 실행해야함
또한
중국은 지역마다 로봇생태계에서의 역할이 정해져있다.
정부 주도의 국가 표준 수립과 지역별 분업화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함임.
베이징은 2023년 11월 국가 및 지방 공동 구축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인 HUMANOID를 설립해 운영 제어 시스템과 오픈소스 운영체제 등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모플랫폼 표준을 정하고 있음.
베이징이 최상위 방향을 정하면 상하이가 로봇을 조립하고 선전의 로보센스 같은 기업이 라이다 센서와 전자피부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국가 차원의 조별 과제 문화를 구축했음.
즉 베이징이
로봇의 운영체제와 운영 제어 시스템을 통제한다.
베이징의 권력층이
로봇 휴머노이드의 운영 권한을
완벽히 독점하고 싶어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로봇 기업들의
계열사들의 중국내 매출은 많이 안좋아지고 있다.

중국내 매출 감소로 미국시장으로 옮기는 lg생건
옛날엔 황제주로 불렸었다


Lg가 로봇사업 발표할때만 해도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했으나
시간이 지난 후 이렇게됨

우리나라 로봇 대장주 현차도 마찬가지.
나는 우리나라 로봇테마주식들이
중국 내 계열사들의 영업 활동에
유무형의 불이익이 있을 것으로 추측해본다.
3분기 4분기 로봇주는 촉수엄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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