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쓰]또 카이스트다

다람쓰으#4bfy · 2026. 7. 23. 오후 11:42:42 · 조회 0

카이스트는 창업과 교수 겸직이 가능하다.


엔비디아에서 투자받은 포인투테크놀로지도

미국에 회사가 있지만

칭업자가 카이스트 교수도 겸하면서 운영 중임.


근데 또 카이스트에서 창업화하면 대박날 기술이 나옴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9020

빛을 쐬면 금속이 버튼처럼 돋아남.



교수와 석사과정생이 같이 연구한건데,


카이스트 창업원은 대학원생의 보상과 지분을

교수가 뺏는것도 감시한다.


대학원생 연구주제를 교수가 뺏어 창업하는 것도

김시하고


같이 연구한 주제를 교수 혼자만 지분 갖는 것도

감시한다.


서울대는 상대적으로 이런 보호가 약한 편이라고 한다.


열심히만 하면 교수와 같이 대학원생 신분으로

창업하고 지분받는 것도 가능한 구조이다.



다만 카이스트 대학원에 입학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전도유망한 교수의 랩실에서 뽑는 인원이

1년이 5명~10명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절반이상 자교우대를 한다고 하면

타과생이 들어가기는 바늘구멍이다.



우리나라 이공계인력이 의대로 빠짐을 논하기전에


세계적 대학수준에 준하는 우리나라 이공계 대학들이

석박사 연구원을 1년에 천명남짓 육성할 수 밖에 없는

적은 인구수 먼저 논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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